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어둘 곳이 마땅치 않을 때가 있다. 수건걸이나 적당한 곳에 벗어두었다가 물기에 살짝 젖는 경우도 있고. 이때 간편하게 옷을 걸어둘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 문걸이 행거다. 벗어둔 옷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샤워 가운이나 여분의 수건을 걸어둘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에누덴 문걸이 행거는 화장실뿐만 아니라 모든 문을 훌륭한 수납공간으로 만들어준다. 에코백 같은 작은 가방들을 쉽게 걸어둘 수 있고, 편의점에 가볍게 쓰고 갈 모자를 보관하기 좋다. 입었던 옷을 대충 걸어놓기도 좋고, 외출을 위한 마스크를 보관하기도 편하다.

못을 박을 필요 없는 간편한 설치법과 딱 맞는 비례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정가의 두 배에 팔아도 사고 싶은 제품이다. 이케아는 이 제품을 5,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다른 곳은 몰라도 화장실에는 하나쯤 두면 확실히 삶이 더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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