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쌓아두는 것은 보관할 때는 편하지만 다시 꺼내서 사용하기가 불편하다. 그래서 세로로 꽂아두면 편리한 물건은 알맞은 ‘꽂이’로 정리한다. 접시, 도마, 책, 음반 같은 물건들이 그렇다.


이케아의 오스트비트 접시꽂이는 접시만 꽂기 아까울 정도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접시나 도마는 물론이고, 꽂을 수 있는 고정대가 높고 튼튼해 일반 도서, 잡지, 음반, LP, 키보드, 아이패드, 노트북 꽂이로 사용해도 좋다. 대나무 재질, 2,900원.
{쿠팡에서 구매하기}(https://coupa.ng/bKZaF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