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앤토는 외국 브랜드 같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신발 소재 기업인 신성글로벌의 자회사인 컴테크케미칼과 매거진B의 JOH가 합작한 회사TENDERATE의 브랜드다. 크록스의 창업자가 소재에 반해 신성글로벌에 직접 찾아온 후 크록스를 만들었다고도 전해진다.

토앤토 슬리퍼는 어떤 슬리퍼보다 편한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제로비티 기술은 발에 전해지는 압력을 24~50% 분산시킨다고 한다. 실제로 신어보면, 고양이가 모래사장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족막근저염처럼 발 질환을 가진 분들을 위한 리커버리 신발이기도 하다. 편한 신발로 알려진 크록스보다 더 편하다. 편안함이 아니더라도 생김새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로고도 없고, 줄무늬도 없다.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분들이나 발 질환이 있는 분들과 편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퍼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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