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조명은 비싸다. 기능보다는 디자인이 품질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름다우면서 저렴한 조명은 귀하다.
이케아 포르소는 일단 디자인 퀄리티가 훌륭하다. 작업등의 원형에 가까운 형태에 비례가 아름답다. 클래식 혹은 레트로 스타일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현대적인 감각도 잃지 않았다. 동시에 동그란 헤드와 크지 않은 사이즈로 귀엽기까지 하다.



기능성도 좋다. 내가 아는 어떤 조명보다 움직임이 자유롭다. 고정된 데스크 조명이지만,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곳에 빛을 보내기 쉽다. 빛을 직접적으로 쏠 수도 있지만, 벽에다가 반사해 간접광을 내기도 좋다.
이정도 품질에 2만 원대라면 충분히 귀한 제품이 아닐까.
- 여러 컬러가 있지만 포르소는 블랙이 가장 멋지다.
- E26이 아닌 E14 전구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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